깊이별 빛샘 차이와 보완 방법 정리

박스 안쪽 깊이에 따라 LED가 그대로 보이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 박스 깊이 | 빛샘 정도 | LED 노출 | 차광판 필요 | 비고 |
|---|---|---|---|---|
| 6cm 미만 | 심함 | LED 스트립 그대로 노출 | 필수 | 박스 연장 구조물 권장 |
| 6~8cm | 다소 있음 | 앞쪽에서 LED 라인 보임 | 필수 | 차광판으로 대부분 보완 가능 |
| 8~10cm | 경미함 | 각도에 따라 일부 보임 | 권장 | 시야각 낮은 곳에서 확인 필요 |
| 10cm 이상 | 거의 없음 | LED가 박스 안에 은폐 | 선택 | 빛샘 없이 균일한 광량 확보 |
| 12cm 이상 | 없음 | 완전 은폐 | 불필요 | 여유 있는 배선·드라이버 배치 가능 |
LED 스트립과 발광 각도를 고려하면 박스 안쪽 깊이가 10cm는 되어야 커튼 상단에서 올려다봐도 LED 라인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8cm 미만은 정면에서도 빛샘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깊이와 구조를 먼저 확인하면 보완 방법을 정확히 정할 수 있습니다
커튼박스 내부와 단면 사진을 보내주시면 깊이 부족 여부와 보완 방법을 미리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박스 깊이가 애매하다면, 내부 사진 한 장으로 바로 확인하세요.
상담 신청깊이 실측부터 점등 확인까지 5단계
커튼박스 안쪽 깊이를 줄자로 측정하고 8cm 미만인지 확인합니다. 깊이에 따라 차광판만으로 해결할지 연장 구조물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깊이가 부족한 경우 목재 각재로 박스 앞판 안쪽에 연장 프레임을 덧대어 깊이를 10cm 이상으로 늘립니다.
가까운 콘센트나 배선에서 전원을 분기하고, 연장 구조물 안쪽으로 배선을 정리해 은폐합니다.
박스 안쪽 면에 LED 테이프를 부착하고, 앞판 안쪽 모서리에 차광판을 덧대어 정면에서 LED가 직접 보이지 않도록 합니다.
전원을 복구하고 점등한 뒤 여러 각도에서 LED 라인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빛샘이 남아 있으면 차광판 위치를 조정합니다.
| 구분 | 적용 깊이 | 작업 범위 | 효과 |
|---|---|---|---|
| 차광판 부착 | 6~9cm | 앞판 안쪽에 판재 덧대기 | LED 직접 시야 차단, 빛샘 감소 |
| 박스 연장 구조물 | 6cm 미만 | 목공 프레임 신규 제작 | 깊이 자체를 10cm 이상으로 확보 |
| 차광판+연장 병행 | 4~6cm | 연장 후 차광판 추가 부착 | 가장 확실한 빛샘 차단 |
| 보완 불필요 | 10cm 이상 | 해당 없음 | LED가 이미 박스 안에 은폐됨 |
깊이가 6cm 미만이면 차광판을 붙여도 각도에 따라 LED 빛이 새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박스 연장 구조물로 깊이 자체를 늘리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
위 기준은 일반 LED 테이프 기준이며, 테이프 폭과 밝기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박스 깊이 자체를 늘리는 연장 구조물은 각재 재단과 고정이 필요한 목공 작업으로, 커튼 레일 위치도 함께 조정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전문 시공을 권장합니다.
커튼박스 빛샘 보완이 필요하다면
박스 깊이와 내부 사진을 보내주시면 보완 방법을 바로 안내합니다.
박스 안쪽 깊이가 10cm 이상이면 대부분의 각도에서 LED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8cm 미만부터는 빛샘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6cm 이상이라면 차광판 부착만으로 정면 빛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그보다 얕으면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6cm 미만의 박스는 차광판만으로 한계가 있어, 목공 연장 구조물로 깊이 자체를 늘리는 것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