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별 최적 위치와 감지 범위 설정 기준

공간 특성에 따라 최적 위치와 감지 범위가 달라집니다
| 공간 | 권장 위치 | 감지 범위 | 감도 설정 | 비고 |
|---|---|---|---|---|
| 현관 | 출입문 정면 상단 | 180° | 고감도 | 외부 빛 차단 필요 |
| 복도 | 복도 중앙 상단 | 360° | 중감도 | 이동 동선 중심 |
| 계단 | 각 층 천장 또는 벽면 | 180° | 중감도 | 그림자 최소화 위치 |
| 욕실 | 출입문 위 천장 | 180° | 중감도 | 방수 IP44 이상 |
| 주차장·지하 | 통로 천장 중앙 | 360° | 저감도 | 오작동 방지 중요 |
외부 빛이 들어오는 창문 방향으로 센서가 향하면 낮에도 빛 변화를 감지해 오작동할 수 있습니다. 센서 방향을 창문 반대쪽으로 조정합니다.
현장 조건을 확인하면 오작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설치 공간 사진과 천장 높이를 보내주시면 최적 위치와 감지 범위를 미리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공간 사진 한 장이면 설치 위치와 감지 범위를 미리 안내합니다.
상담 신청위치 결정부터 감도 조정까지 5단계
이동 동선을 파악하고 센서가 사각지대 없이 동선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위치를 선택합니다.
차단기를 내리고 기존 조명 배선 또는 인근 배선에서 센서등 전원을 분기합니다.
결정한 위치에 센서 모듈을 고정합니다. 천장형은 나사 고정, 벽면형은 브라켓으로 고정합니다.
센서 모듈과 LED 등기구를 배선으로 연결합니다. 방수가 필요한 경우 방수 커넥터를 사용합니다.
차단기를 복구하고 실제 이동으로 감지 여부를 테스트합니다. 감도와 점등 지속 시간을 현장 조건에 맞게 조정합니다.
| 센서 종류 | 감지 방식 | 감지 거리 | 주요 특징 |
|---|---|---|---|
| PIR(적외선) | 인체 열 감지 | 5~10m | 저전력, 벽·유리 차단 |
| 마이크로웨이브 | 전파 반사 감지 | 3~8m | 벽 투과 가능, 오작동 주의 |
| 초음파 | 음파 반사 감지 | 3~6m | 움직임에 민감, 소형 동작도 감지 |
| 듀얼(PIR+마파) | 열+전파 복합 감지 | 5~10m | 오작동 최소화, 정확도 높음 |
현관·복도·욕실 등 가정용에는 PIR(적외선) 센서가 가장 적합합니다. 오작동이 적고 저전력으로 운용됩니다. 외부 주차장이나 넓은 공간에는 듀얼 타입을 권장합니다.
기존 조명 스위치 배선을 활용해 센서등을 설치하면 신규 배선 없이도 전문 시공이 가능합니다. 천장 내부 배선 상황에 따라 작업 범위가 달라집니다.
센서등 설치가 필요하다면
공간과 설치 위치 사진을 보내주시면 일정을 바로 안내합니다.
센서등은 이동 동선 전체를 감지할 수 있는 위치에 설치해야 합니다. 출입 후 사각지대가 생기면 불편함이 큽니다.
창문 방향이나 보일러 근처는 오작동 원인이 됩니다. 센서 방향을 열원과 빛이 없는 쪽으로 향하게 합니다.
욕실 센서등은 IP44 이상 방수 등급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일반 제품을 욕실에 설치하면 누전 위험이 있습니다.